꺄오, 앗싸라비야 PSP라 함은!!!

앗싸 지화자좋구나.
으~~음 psp라 함은 소니에서 나온 들고 다니는, 비싼 게임기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올리버 색스 오라방 고마워유
알라딘 서점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by 빛의제일 | 2008/07/02 20:33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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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은 at 2008/07/02 20:50
우아우아우아! 축하드립니다! 와, 이런 기쁜 일이! :)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2 20:53
이힝, 방금 사은님 포스트에 덧글 달고 왔습니다.
참으로 삐이한 까닭으로 올리버 색스의 책을 읽게 되어, 올리버 색스 책 번역되어 나오는 대로 사서 읽고 있습니다. 뮤지코필리아는 이제 1/5쯤 읽었는데, 역시 멋진 오라방입니다.
Commented by 사은 at 2008/07/05 05:12
저도 월급전선으로 돌아가면 더 사보려구요. 멋진 우리 올리버 색스 오라방님!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7/02 21:18
헐 ㅋㅋㅋㅋ
제자는 Wii 스승은 PSP 우리 사제는 왜이러죠 ;ㅁ; (........)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2 21:31
뭐, 새삼스럽게 ㅋㅋㅋ
자네가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초딩이 아닌 국딩5학년 어느 봄날이었나 여름날이었나
넘들은 시험 전날이라고 모두들 교실에서 공부하느라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우리반만 발야구하고 놀았던 기억을...
이제 같이 늙어가잖어. 읍내에서 만나면 팥빙수라도 같이 먹자.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8/07/02 22:16
와아! 축하드립니다 ^^ 기분 무지 좋으시겠다 ^^^^^^^^^^^^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2 22:50
저어기 제 이름과 메일을 가리고 있는 스마일 아이콘 상태입니다. 믿기지 않아서 알라딘 서점의 해당 이벤트 주소를 몇 번이나 새로고침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학기말 평가 아이들 시험에 빠지직+불꽃 활활이었는데, 어깨에서 날개가 돋아 훨훨 날아다니는 기분입니다. '착하게 살자'고 다짐했는데 얼마나 갈지...
빈틈님도 올리버 색스 책 읽어보셔요. 혹시 아직 올리버 색스 책 읽으시지 않으셨다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추천입니다.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7/03 00:53
하지만 이미 PS2 Wii NDSL PSP 에 노트북까지 들고있는 제자를 이기시지는 못하는듯 -_-v (..)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3 02:05
알바, 니 팥빙수 안 사준다.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7/03 02:39
오노 죄송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귀엽고 어리고 사랑스러운(우윀) 선생님 팥빙수 사주세요 *-_-*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8/07/03 13:16
기억해두었다가 꼭 읽어보겠습니다 선생님 :D
빛의 제일님은 선생님이라구 부르구 싶어져요 ^_^ 넘 당연한건가?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3 19:41
아유, 왜 그러셔유(당황하면 나오는 충청도 말투) 지가 학교에서 교사지 나오면 지나가는 아줌마 1人인디.
올리버 색스는 여러 신경정신과(?) 사례도 흥미롭지만, 사람을 바라보는 올리버 색스의 눈길이 참 마음에 다가옵니다.
Commented by 영주씨 at 2008/07/03 14:23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7/02 21:18
헐 ㅋㅋㅋㅋ
제자는 Wii 스승은 PSP 우리 사제는 왜이러죠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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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Wii 제자 1인 추가요!
Commented by 빛의제일 at 2008/07/03 19:46
이제 내가 Wii선생님 추가요를 외쳐야 하나???
어제의 덧글이 어두운 기운을 뻗친 까닭인지, 오늘 읍내에서(교감 선생님께는 문방구 가서 필요한 것 산다고 해놓고 파리바게뜨에 팥빙수 사러 가는 길) 알바 김모씨를 만나서 팥빙수 사 줬지. 나는 사서 교실 가서 먹었고. PSP를 즐길 것인지, 팔아서 Wii 살 것인지 행복한 고민하고 있다.
오늘 학교 가서 아이들에게 마구마구 자랑했더니(내가 그렇지 뭐) 아이들은 한턱 쏘라고 하고.

영주 덧글 보니, 옛날 천하수담파가 기억난다. 나이를 먹으니 옛날 이야기만 주저리주저리,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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